SOS복지센터에서 고모역복합문화공간을 방문해 주셨습니다.
기차역 그림판을 함께 색칠해보며 기존의 역과는 다른 나만의 기차역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셨습니다.
고모역을 주제로 한 현인의 ‘비내리는 고모령’ 노래 뿐만 아니라 아련하게 떠오르는 50~60년대 추억의 음악을 감상하기도 하고, 승차권에 내가 가 보고 싶은 역 이름을 적어보며 행복한 상상을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.
새롭게 생긴 포토박스에서 추억의 사진 한 컷도 남기면서 여유로운 산책을 하신 오늘 하루가 봄날의 아름다운 소풍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.






기차역 그림판을 함께 색칠해보며 기존의 역과는 다른 나만의 기차역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셨습니다.
고모역을 주제로 한 현인의 ‘비내리는 고모령’ 노래 뿐만 아니라 아련하게 떠오르는 50~60년대 추억의 음악을 감상하기도 하고, 승차권에 내가 가 보고 싶은 역 이름을 적어보며 행복한 상상을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.
새롭게 생긴 포토박스에서 추억의 사진 한 컷도 남기면서 여유로운 산책을 하신 오늘 하루가 봄날의 아름다운 소풍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.













